1인1책의 날 행사

#1인1책 의 날에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경의선 책거리도 보고, 카페에서 한 해 활동도 정리했어요. 김충근 작가의 #풀피리 연주도 듣고 각자 활동을 돌아보는 오붓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작가공동체 같이로움 단체 활동도 해나가기로 의기 투합 했습니다.

모든 국민은 저자다

당신의 ISBN을 가져라

세상에는 ISBN 번호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다.

평생 자신의 주민등록번호에만 만족한다면 ISBN을 가질 필요는 없다.
반면 자신이 저술한 콘텐츠를  남기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책을 써라.

국회의원 박주민이 발의하고 41명 로스쿨생이 쓴 법안해설집

법 읽어주는 남자

세상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정책자료집

20대 국회 95건의 재 · 개정안 상세 소개

2017년 MBC <무한도전> ‘국민내각’에 출연한 한 국회의원을 기억하는가? 법안발의를 많이 해 ‘박주발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박주민 의원이다.

1person 1book

책쓰기 증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일

매년 11월 11일은 ‘1인1책의 날’이다. 이 날은 책쓰기를 증진하고 독서를 장려하는 지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7년 11월 11일 처음 제정 됐다.

인생승부

풍수지리를 다룬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지식공감 출판)를 펴낸 풍수유람가 손건웅 저자는 국내 정치인, 경제인의 선영을 통해 후손들의 흥망성쇠를 진단한다.

1인1책에서 기획한 책